나도에듀, ‘AI·빅데이터 내부감사사’ 과정 오픈

‘드라마 속 감사팀은 몸을 날리지만, 우리는 마우스를 날려야 할 때’

2026-07-24 09:00 출처: 나도기브

빅데이터 분석 내부감사사, AI 내부감사사 과정

서울--(뉴스와이어)--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오피스 드라마 속 감사팀의 활약이 눈부시다. 주인공은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캐비닛을 뒤지고, 때로는 거침없는 액션까지 선보이며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선사한다.

하지만 TV 앞을 떠나 2026년 현실의 모니터 앞으로 돌아온 감사 실무자들의 일상은 조금 다르다. 몸싸움 대신 수만 줄이 넘어가는 엑셀 파일과 눈싸움을 하고, 종이 영수증 더미 속에서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 표본을 추출(샘플링)하며 야근을 밥 먹듯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드라마 주인공처럼 날렵하게 몸을 날릴 수는 없더라도 쏟아지는 데이터 앞에서 발맞춰갈 능력이 중요시되고 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은 AX를 도입하며 업무를 자동화하고 전산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기업 업무는 이미 클라우드와 AI로 전환이 되고 있는데 감사만 옛날 방식을 고수할 수는 없다.

반복되는 서류 검토는 AI에게 일임하고, 감사인은 더 가치 있는 인사이트 도출에 집중하는 것이 바로 요즘 시대가 요구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현장 실무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교육 전문 기관 나도에듀(운영사 나도기브)가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줄 ‘빅데이터 분석 내부감사사’ 및 ‘AI 내부감사사’ 과정을 준비했다. 복잡한 이론보다 당장 내일 출근해서 사용 가능한 ‘실전 업무’ 위주로 내용을 준비했다.

· 빅데이터 분석 내부감사사 과정(8월 24일~8월 25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감사를 위해 분석해야 하는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내가 딱 원하는 핵심만 골라내고 시각화해 보고서를 작성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 AI 내부감사사 과정(8월 26일~8월 28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감사 계획 수립부터 숨겨진 징후 탐지, 그리고 골치 아픈 결과 보고서 작성까지 AI를 내 밑에 두고 든든한 부사수처럼 활용할 수 있는 자세한 실무 방법론을 교육한다. AI를 활용해 데이터를 직접 만지고 실습하다 보면 AI 기반 감사의 효과를 체감하게 될 것이다.

특히 AI 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시험을 통과하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정하는 ‘빅데이터 분석 내부감사사 자격증’(등록민간자격 제2021-003633호) 및 ‘AI 내부감사사 자격증’(등록민간자격 제2025-007354호)이 제공된다. 감사인으로서의 전문성을 키우기에 좋은 기회다.

나도에듀 최우성 교육본부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내부감사 분야에서 빅데이터 및 AI 기술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업계 전문가들에게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 트렌드와 감사 환경 변화를 반영한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회 전반의 감사 전문성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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