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검증 플랫폼 아이즈프로토콜, 첫 시제품 ‘아이즈볼트’ 출시

대기업 및 기관 대상 제품 공급 위해 우선 출시
아이즈프로토콜 백서에 맞춰 분기별 수익 20%는 아이즈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 예정

2020-07-29 16:00 출처: 아이즈 프로토콜

아이즈프로토콜이 출시한 첫 시제품 ‘아이즈볼트’

몰타--(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29일 -- 아이즈프로토콜(EYES Protocol)은 오픈소스 온라인 검증 서비스인 ‘아이즈 온라인(EYES Online)’ 출시에 앞서 대기업 및 정부기관 등의 독립적인 개발환경 운용에 필요한 ‘아이즈볼트(EYES Vault)’ 제품을 우선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개발된 소프트웨어는 대개 오픈소스 코드와 자체적으로 개발한 소스코드로 구성되는 데, 대기업과 정부기관 등은 소스코드 보안 및 지식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자체 개발한 소스코드를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사용된 오픈소스가 지식재산권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검증절차를 통해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를 확보해야 할 요구가 커지고 있다.

아이즈프로토콜은 이러한 대기업 및 정부기관을 중심으로 한 오픈소스 코드 검증의 요구를 겨냥해 ‘아이즈볼트’를 출시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오프소스 검증시장을 선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이즈볼트’는 대표적인 오픈소스 코드 저장소인 ‘깃허브(GitHub)’ 등에 등록되는 오픈소스 코드의 자동 상시수집체계 및 검증 체계를 구축해 세계적인 제품들과 견주는 정확성과 검증속도를 갖췄다. 또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어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곧 출시될 예정인 ‘아이즈온라인(EYES Online)’의 설치형 솔루션이다.

아이즈프로토콜 김민수 대표는 “아이즈볼트는 기존의 포스가드와 완전하게 구분될 만큼 세계적 수준의 제품으로, 아이즈프로토콜의 매출을 빠르게 발생시키고 아이즈 토큰 바이백 및 소각 등으로 아이즈 생태계에 공헌하도록 우선 출시했다”며 “이미 다수의 기업 및 기관들과 제품 사용에 협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아이즈 프로토콜 개요

아이즈프로토콜(대표 김민수)은 2018년부터 진행된 포스가드(FOSSGuard) 기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며, 오픈소스의 라이선스 검증 및 취약점 분석 정보를 블록체인상에서 제공한다. 나아가 오픈소스를 사용하여 개발된 소프트웨어들의 라이선스 준수 여부와 안전성 순위를 매긴 레이팅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또한 오픈소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라이선스 검증과 코드 검증에 기여한 기여자들에게 자체 코인인 아이즈(EYES)를 나눠주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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