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꿈을 이루고픈 한국인 위한 정보 미디어 ‘WeXpats Guide’, Naver 블로그 시작

일본서 안심하고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 제공

2020-09-14 09:00 출처: 레버레지즈

WeXpats(위엑스패츠)가 NAVER 블로그를 시작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14일 -- 레버레지즈(Leverages)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외국인 특화 포털 서비스 ‘위엑스패츠(WeXpats)’가 일본에서 꿈을 이루고 싶은 한국인을 지원하는 정보 미디어 ‘위엑스패츠 가이드(WeXpats Guide)’를 Naver 블로그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WeXpats Guide’는 일본에서 공부하고 싶고, 일하고 싶은 한국인들이 안심하고 일본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일본의 리얼한 정보를 6개 카테고리(유학, 취업, 생활, 여행, 문화, 일본어)로 나눠 제공하는 정보 기사 사이트이다.

한국인의 90% 이상(※)이 네이버 검색엔진을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본에서 꿈을 이루고 싶은 한국인들에게 일본의 최신 정보를 전하고자 Naver 블로그에서 기사를 제공하게 됐다(※나스미디어: https://www.nasmedia.co.kr/NPR/2019%EB%85%84/).

◇WeXpats Naver 블로그: https://blog.naver.com/wexpats_japan

◇특징

Naver 블로그판 WeXpats Guide는 일본의 리얼한 정보를 한국어로 읽을 수 있는 정보 기사 사이트이다.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 라이터, 일본인 라이터가 한국인 독자 한 명 한 명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본에 관한 구체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집필해 제공하고 있다.

1. 일본에 대해 다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취업, 유학, 생활에 관한 도움되는 정보부터 문화, 여행에 관한 재미있는 정보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일본을 자세히 소개한다.

2. 최신의 정확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일본에 거주하는 라이터가 시기에 맞게 최신 정보를 전한다.

3. 궁금한 정보에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6개의 카테고리로 분류, 독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므로, 여러 개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단편적인 정보를 수집해 이해해야 하는 비효율성이 해소된다.

◇관련 서비스

△WeXpats(위엑스패츠): 일본에서 활약하고 싶은 외국인을 응원하는 ‘일본×취업’에 특화된 다국어 대응 포털사이트

△WeXpats Jobs(위엑스패츠 잡스): ‘일본에서 취업하기’ 원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일본 최대급 다국어 대응 구인 검색 사이트

△WeXpats Forum(위엑스패츠 포럼): 유저들이 일본에 관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WeXpats 팀의 조언도 얻을 수 있는 Q&A 사이트

△WeXpats Biz(위엑스패츠 비즈): 외국인 채용 현장에서 일어나는 리얼한 질문들을 해결해주는 행정서사가 감수하는 채용 기업 특화 정보 미디어(일본어)

△WeXpats Social(위엑스패츠 소셜)

·Facebook: 일본에 거주 중인 한국인 라이터가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일본어, 최신 뉴스, 사회·문화 관련 지식을 한국어로 전한다(https://www.facebook.com/WeXpats-Korea-105897390825113/).

·Instagram: WeXpats 라이터팀이 일본의 음식, 장소, 퀴즈를 사진으로 소개(일본어·영어)한다(https://www.instagram.com/wexpats_japan/).

◇레버레지즈 그룹(Leverages Group)

본사 주소: 〒150-6190 도쿄도 시부야구 시부야 2-24-12 시부야스크램블스퀘어 24/25층
대표 이사: 이와쓰키 토모히데(岩槻知秀)
자본금: 5000만엔
설립: 2005년 4월
사업 내용: 자사 미디어 사업, 인재 관련 사업, 시스템 엔지니어링 사업, M&A 컨설팅 사업, ASP/SaaS/클라우드 관련 사업 

레버레지즈 개요

레버레지즈는 인터넷 미디어·인재·시스템 엔지니어링·M&A·부동산 분야에서 국경과 분야를 뛰어넘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 취업 전문 기업이다.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모두가 행복을 추구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2005년 설립 이래 14년째 흑자 경영을 지속 중이며 2018년에는 연매출 342억엔을 돌파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인하우스로 조직이 구성됐으며 업계를 특정하지 않는 포트폴리오 경영으로 시대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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