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바우처로 웹케시 ‘경리나라’, ‘비즈플레이’, ‘플로우’ 주목

중소기업 경리 업무 자동화 ‘경리나라’,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비즈플레이’, 협업툴 ‘플로우’까지
정부 비대면 바우처 이용하면 비용 90% 지원받아… 중소기업 디지털 혁신의 기회

2020-09-25 10:30 출처: 웹케시 (코스닥 053580)

비대면 바우처를 통해 경리나라를 이용하면 이용료의 90%를 정부에서 지원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25일 -- 웹케시그룹은 자사 상품 경리나라, 비즈플레이, 플로우 등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상품으로 중소기업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경리 업무도 집에서, 재택근무는 ‘경리나라’

그간 중소기업의 경리 업무는 엑셀이나 수기를 통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소규모 기업의 경우 대표가 직접 업무 처리를 하곤 했다. 웹케시의 ‘경리나라’는 이런 경리 업무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솔루션이다.

경리나라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처음 경리 업무를 담당하는 사용자까지 쉽게 쓸 수 있다. 개발 단계부터 중소기업 경리 담당자 1000여명에게 설문 조사를 하고 경리 업무 현황, 고충, 개선점 등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모아 만들어졌다

국내 14개 은행 전산망과 직접 연결돼 은행별 기업 인터넷 뱅킹에 일일이 접속할 필요가 없고, 클릭 한 번이면 사업장이 보유한 모든 계좌를 조회한다. △증빙 △영수증 관리 △통합 계좌 관리 및 급여 지급 △명세서 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 △송금 △지출결의서 관리 △시재 및 영업 보고서 등이 대표 기능이다.

특히 경리나라를 사용하면 은행에 직접 방문할 필요가 없어 코로나19 시대의 언택트 솔루션으로 꼽힌다.

◇영수증 풀칠 업무에서 해방, 휴대폰으로 지출결의 올리는 ‘비즈플레이’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비즈플레이’는 기존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앱 기반의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하고, 사용 내역 확인부터 남은 한도 확인, 최종 결재까지 모든 경비지출관리 과정을 스마트폰과 PC로 실시간 처리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다.

기존 업무 과정에서는 법인 카드 등으로 경비 지출 후 종이 영수증을 모아 결재를 올리고 문서에 영수증을 붙여 재무 회계팀에 제출해왔다. 비즈플레이는 기업의 종이 영수증을 전자적 증빙으로 대체하기 때문에 영수증을 보관하거나 풀칠할 필요가 없다.

또 관련 부서에 직접 문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는 비대면 솔루션으로 재택근무 등을 하는 기업에 안성맞춤이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통해 비즈플레이를 도입하면 이용료의 90%를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비즈플레이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이번 비대면 바우처 공급 기업 선정에 맞춰 도입 기업에 △상품별 도입비 최대 40% 할인 △사용자 수와 관계없이 정액 요금으로 할인된 서비스 제공 △중소기업에 필요한 그룹웨어 서비스 무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비대면 바우처를 통해 비즈플레이를 도입하는 기업에는 경비지출관리 외에도 전자 결재, 임직원 게시판, 일정 관리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도울 예정이다.

◇15만개 기업으로부터 검증받은 대한민국 No.1 협업툴 ‘플로우’

중소기업은 라인이나 카카오톡 등 개인용 메신저를 이용해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고,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업무 선호가 늘어나면서 협업 툴에 대한 중소기업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웹케시그룹 사내 벤처로 출발한 마드라스체크의 ‘플로우’는 업무용 메신저에 관리 기능을 더한 올인원 협업 툴로 업무를 프로젝트별로 나눠 한눈에 볼 수 있고, SNS 형태로 관리한다. 업무 편의성과 효율성에 최적화해 로그인 한 번이면 모바일, 태블릿, PC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대화 내용과 자료가 사라지는 개인용 메신저와 달리 플로우는 무기한으로 대화와 자료를 보관할 수 있고, 상세 검색 기능을 갖춰 자료 검색도 가능하다. 또 외부인과 협업할 경우 게스트 초대 기능을 통해 플로우 안에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는 IMF 이전 부산, 경남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SW 분야의 혁신을 이뤄 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과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뱅킹, 2004년에는 자금 관리 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케시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CMS의 경우 초대기업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까지 특화되어 있으며 기존에 마땅한 소프트웨어가 없던 소기업용 경리전문소프트웨어 ‘경리나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과 캄보디아, 일본, 베트남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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