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에이모터스, 국산 배터리 탑재한 친환경 전기이륜차 제주 국제전기차 엑스포 전시

디앤에이모터스의 친환경 전기이륜차 교환형 충전 시스템(BSS) 시연 및 EM-1S, EMOTE, Zappy2 전시
삼성SDI 리튬이온 배터리 셀을 이용해 제작한 국산 배터리 장착

2021-09-06 10:00 출처: 디앤에이모터스

2020년 IEVE 삼성SDI 부스 현장

창원--(뉴스와이어) 2021년 09월 06일 -- 디앤에이모터스가 국산 배터리를 탑재한 친환경 전기이륜차를 제8회 제주 국제전기차 엑스포에서 전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를 지속 가능한 녹색섬으로 만들기 위해 친환경 전기차 엑스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개최되는 제8회 제주 국제전기차 엑스포는 9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4일간 제주도 중문에 있는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며, 전기차 시승회 및 자율주행 시연 및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진행될 예정이다.

◇디앤에이모터스의 친환경 전기이륜차 교환형 충전 시스템(BSS) 시연 및 EM-1S, EMOTE, Zappy2 전시

제8회 제주 국제전기차 엑스포의 삼성SDI 부스에 전시되는 디앤에이모터스 제품은 총 4종으로 △재피2·EMOTE 2종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적용모델인 EM-1S & D-Station (BSS) 2종이며, 모두 삼성SDI 리튬이온 배터리 셀을 이용해 제작한 국산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다. 또한 국내 전기이륜차 시장의 화두인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D-Station (BSS)’과 진화되고 있는 전기이륜차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디앤에이모터스가 선보인 전기이륜차 ‘EM-1S, EMOTE, Zappy2’

‘EM-1S’에 장착된 모터의 출력은 내연기관 100cc급 모터사이클 수준인 최대 5.1kW의 출력을 자랑한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키를 기본 채택해 차량 시동제어 외 경보장치 및 내 차 찾기 기능이 있어 차량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등판능력 38%(약 21˚)와 최고속도 80.9Km/h의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Head Lamp를 포함한 모든 램프는 LED 램프를 채용해 전력 소모를 줄이고 내구성을 높였으며, 통신 연계 자가 고장진단이 내장돼 전용 앱을 통해 차량의 고장 정보 등 필요 정보를 미리 확인함으로써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삼성SDI 배터리 셀을 적용한 안정된 품질의 국산 배터리(48V/30Ah×2ea)를 채택해 오랜 시간 성능의 저하 없이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현재 설치 운영 중인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 시범운영을 12월 31일까지 연장해 해당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D-Station (BSS)’는 수도권에 30기(서울 24기·성남 6기)가 우선 설치돼 운영 중이며, 2021년 연말까지 50기를 추가로 설치 예정이다. 적용모델인 EM-1S는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소인 D-Station (BSS)을 이용해 완충된 배터리로 1분 내로 교환할 수 있다. 기존 전기이륜차 배터리 충전 시간(4시간), 주행거리(60~100km 내외), 충전 문제 등을 해결해 주는 제품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인기를 끌 전망이다.

◇국내 생산 전기이륜차 EMOTE

‘EMOTE’는 국내에서 생산·제작되는 신제품이다. 모터 출력을 4.16kW이며, 최고속도 69.2km/h로 1회 충전 시 차량 주행거리는 상온 55.9km / 저온 43.4km다. 배터리는 2.49kWh로 전압 및 용량은 72.6V/34.3Ah이고, 공차 중량은 95kg이다. EMOTE는 주행음이 없는 전기이륜차 특성상, 다른 차량이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거나 보행자가 접근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사고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재생되는 4가지 주행음향(경고음) 장치를 추가해 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다. 또한 전기이륜차의 하이테크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직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면 발광 헤드램프(Head Lamp)를 포함한 모든 램프는 LED 램프를 채용해 전력 소모를 줄이고 내구성을 높였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Zappy2

‘Zappy2’ 재피의 배터리 용량 2.16kw 보다 15% 이상 증가한 2.49kw의 배터리 용량을 확보하게 돼 1회 충전 주행거리도 CVS40 시험 인증모드로 테스트 한 결과 ‘재피’ 50.7km보다 6.3km가 늘어난 57km가 주행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배터리 연결 커플러도 원터치 커플러를 적용해 더욱더 편리하게 배터리를 탈부착하도록 변경됐다.

전시된 디앤에이모터스의 전기이륜차는 통신 모듈을 통한 관제 서비스로, 사용자와 연동돼 차량의 상태와 차량 위치 등 다양한 기능을 파악할 수 있는 지능형 앱을 이용해 사용자는 자신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통해 쉽고 편하게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 번의 클릭으로 전기부품의 결함 진단 및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어 고장이나 소모품의 교환 시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물리적 차량 강제 이동 등 차량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삼성SDI 리튬이온 배터리 셀을 이용해 제작한 국산 배터리 장착

EM-1S·EMOTE·Zappy2에 장착된 국산 배터리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보호 기능(BMS : Battery Management System)을 적용하고, 국제보호등급 각각 EM-1S IP67 / EMOTE, ZAPPY2 IP64를 적용해 완전한 방진 구조와 전 방향에서 흩날리는 물로부터 보호된다. 또한 충전기와 배터리 간의 NFC (EM-1S), Can (EMOTE, Zappy2) 통신 기능을 추가해 충전량·전류량·과충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관리해 충전 안정성이 더욱 강화됐으며, 판매 중인 기존 전기 이륜차 어떤 모델과 비교하더라도 월등히 우수한 제품력을 갖췄다.

이번 제주 국제전기차 엑스포에서 전기이륜차 배터리 스테이션 적용 모델은 물론, 다양한 e-모빌리티 제품을 선보인 디앤에이모터스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이륜차 산업의 리더 메이커로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으로도 우뚝 서길 기대해 보며, 제주 중문에서 개최되는 제8회 제주 국제전기차 엑스포에서 디앤에이모터스의 전기이륜차도 관람하고, 제주도에서 9월의 청명한 가을도 보내시길 권해 본다고 밝혔다.

디앤에이모터스 개요

디앤에이모터스는 1978년 창업한 대림자동차에서 2018년 대림오토바이로 사명을 변경해 독자경영의 기반을 마련한 후 AJ바이크와 합병했다. 대림오토바이와 합병된 AJ바이크는 각각 디앤에이모터스 주식회사와 에이렌탈앤서비스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했고 기업의 존재 이유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용 가능한 이동수단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더 나은 삶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기업이라 정했다. 기업의 비전은 ‘고객의 일상과 이동의 가치를 연결하는 Mobility Innovato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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