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관광학회, 학회지 제호 변경 후 첫 발간

치유농업, 담양대숲김치, 제주도 천연염색 등 논문 게재

2021-09-30 17:10 출처: 사단법인 한국농어촌관광학회

한국농어촌관광학회지 표지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9월 30일 -- 사단법인 한국농어촌관광학회(회장 박석근)는 그간 발행해 오던 ‘농어촌관광연구’를 ‘한국농어촌관광학회지’로 명칭 변경해 학회지를 출판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농어촌관광학회는 1993년 3월에 한국관광농업학회로 발족했으며, 현재 개인 회원 500여 명과 기업, 연구소, 지방정부, 언론사 등 기관회원으로 구성돼있으며, 학술지인 ‘농어촌관광연구’를 발행해 왔다.

‘농어촌관광연구’는 그동안 연구 진작과 내용을 현장에 전파하면서 농어촌관광연구를 촉진하고, 관련 연구 영역의 개척에 따른 국가와 지역 농어촌관광 발전 및 국민 여가 활동에 기여해 왔으나 학술지로서의 학회지 명칭 논란이 있어 ‘한국농어촌관광학회지’로 제호를 변경했다.

학회지 제호를 변경 후 이번에 처음 발간한 한국농어촌관광학회지(24권 1호)에는 ‘관광자원 측면에서 담양 대숲 김치에 관한 지역민의 의식 연구(조자용 외)’, ‘제주 천연염색 산업 활성화 방안(김형길)’, ‘세계유산 대흥사의 풍수적 관광 활용 방안(박경정)’, ‘치유체험 관광자원으로서 치유농업의 고찰(장정희 등)’ 등 7편의 논문이 게재됐다.

한국농어촌관광학회지 편집장인 허북구 박사는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치유농업, 워케이션농업, 관광자원 등과 관련된 연구를 유도하고, 관련 논문을 발굴해 학술지에 게재하는 것에 의해 농어촌관광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관광학회 개요

한국농어촌관광학회(회장 박석근)는 1993년 3월에 한국관광농업학회로 발족했다가 2003년에는 한국농촌관광학회로 개칭한 학회이다. 회원은 개인 회원 500여 명과 기업, 연구소, 지방정부, 언론사 등 기관회원으로 구성됐다. 주요 활동은 다양한 학술 연구 및 정책 세미나 등을 통해 관광 학문의 발전, 한국 관광 및 농어촌 관광 개발에 관한 정책 방향을 제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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