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온 클린 뷰티 브랜드들과의 첫 만남: 스토어뉴질랜드 라이브 커머스 론칭

2021-10-01 11:00 출처: 뉴질랜드 무역 진흥청

10월 1일 라이브방송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01일 -- 스토어뉴질랜드가 2021년 10월 1일부터 매주 금요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깨끗하고 순수하며 윤리를 추구하는 뉴질랜드의 대표 뷰티 브랜드들을 한국인들에게 선사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뷰티 브랜드들은 뉴질랜드 무역 진흥청 공식 후원 스토어인 스토어뉴질랜드에서 특별히 큐레이팅한 프리미엄 뷰티 제품들이다.

한국 소비자들이 더욱 지속 가능하고 분별력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게 되면서, 더 많은 친환경적인 뷰티 초이스를 원하는 도시인들에게 스토어뉴질랜드는 ‘어반 에코 라이프’를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과 브랜드들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며 쇼호스트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다.

라이브 방송은 매주 금요일 2시 30분에 방영되며, 에코스토어, 트릴로지, 린든 리브즈, 앤티퍼디, 캐롤 프리스트 등 5개 브랜드를 소개한다.

위의 특별히 선정된 브랜드들은 윤리적 철학을 구현하고, 지속 가능한 생산을 실천하며, 현대 도시 소비자의 증가하는 환경 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부응해 프리미엄 품질의 천연 재료 제품들을 제안한다.

뉴질랜드는 마오리족의 Kaitiakitanga (카이티아키탕가)와 Manākitanga (마나키탕가)의 원칙을 믿는다.

카이티아키탕가는 제품의 생산자들이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해 육지와 바다 그리고 사람들을 보호하도록 인도하고 실천하게 한다. 이것은 우리 뷰티 브랜드 제품의 성분들이 환경의 훼손을 줄이기 위해 뉴질랜드 전역에서 지속 가능하게 공급된 가장 순수한 원료들로 만들어지는 이유이다.

마나키탕가는 환대, 친절, 관대함, 그리고 존경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케어하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생산하는 건강 및 웰빙 제품까지 확대돼 모든 제품의 품질, 안전 및 효과를 보장한다.

마누카 꿀의 항균 성분을 얻어내는 것에서부터 키위의 피부를 증진 비타민을 추출하는 것까지, 뉴질랜드는 자연의 선물에 대한 영양학적 사용을 알아내고 활용하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진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지속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뉴질랜드 생산자들은 세계적인 수준의 제품 개발을 위한 새로운 지속가능한 이니셔티브와 혁신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뉴질랜드로 떠나는 ‘호캉스’ 프로모션

뉴질랜드 스토어에서는 호캉스에 필요한 필수 뷰티 아이템이 포함된 선물 세트를 제공하는 ‘호캉스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초 진행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 스케줄

1) 10월 1일: 키아 오라! 뉴질랜드 공식 뷰티 스토어 론칭
링크: https://shoppinglive.naver.com/livebridge/2672388
2) 10월 8일: 브랜드 포커스 - 린든 리브즈
3) 10월 15일: 브랜드 포커스 - 앤티퍼디
이후 진행 브랜드는 추후 확정 예정

뉴질랜드 무역 진흥청 개요

뉴질랜드 무역 진흥청(NZTE)은 정부의 국제 사업 개발 기관이다. NZTE의 업무는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포괄적인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해 수출업자들을 지원하는 것이다. NZTE는 식품 생산업체, 마오리 토지 신탁회사, 기술 신생업체, 서비스 제공업체, 제조업체 등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혁신적인 사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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