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비바, 인스타그램의 IGTV 성장·성과·점유율 분석한 새로운 보고서 발간

콘비바, 2021 IGTV 벤치마크 보고서 통해 인스타그램 롱폼 동영상의 우수 활용 사례 조명

2021-10-01 14:10 출처: Conviva

포스터시티,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01일 -- 스트리밍 미디어용 연속 측정 플랫폼 콘비바(Conviva)가 브랜드의 IGTV 활용 방식과 인스타그램의 롱폼(long-form) 동영상 활용 방식을 다룬 ‘2021 IGTV 벤치마크(Benchmarks)’ 보고서를 30일 발간했다.

2만5000개 이상의 계정과 5만4000건의 IGTV 동영상, 4억 건의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참여), 40억 건의 동영상 뷰를 분석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IGTV 동영상의 인스타그램 포스트 점유율이 2019년 2%에서 2021년 10%로 증가했다.

키스 주브체비치(Keith Zubchevich) 콘비바 최고경영자는 “동영상은 모든 소셜 플랫폼의 핵심으로 상당히 높은 인게이지먼트율을 제공하고, 브랜드의 신규 시청자 유치 방식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며 “특히 IGTV와 같은 새로운 롱폼 포맷은 브랜드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시청자와 좀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식을 기업에 선사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인스타그램 포맷이 대세

2019년 전체 포스트 가운데 15% 이하의 점유율을 차지했던 캐러셀 포스트(Carousel post, 사진이나 동영상을 다양하게 삽입한 포스트)가 2021년 20%로 늘었다. IGTV 포스트와 합하면 그 비중이 2019년 대비 약 2배 증가한 30%를 기록했다. 캐러셀 포스트의 브랜드 인게이지먼트율은 1.2%, 스포츠 계정 인게이지먼트율은 5.4%로 모든 포스트 포맷 중에서 인게이지먼트율이 가장 높았다. 또 동영상 캐러셀은 이미지 전용 캐러셀에 비해 도달자수와 노출횟수, 인게이지먼트율이 각각 17%, 16%, 12% 높았다.

한편 단독(standalone) 사진 포스트의 점유율은 2019년 56%에서 2020년과 2021년에 2년 연속 절반을 간신히 넘었고, 단독 동영상 포스트는 2019년 30%에서 2021년 18%로 급감했다.

IGTV의 인게이지먼트 롱테일(Long Tail)

인스타그램 동영상 인게이지먼트의 대다수는 보통 포스트 게재 첫날에 나온다. 콘비바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IGTV 포스트의 인게이지먼트 기간이 다른 포스트에 비해 긴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뷰 가운데 포스트 게재 첫날 뷰가 차지하는 비중을 비교해 보면 IGTV 동영상은 캐러셀 85%, 단독 인스타그램 동영상 72%에 비해 낮은 63%였지만, 포스트 게재 셋째 날 이후로는 캐러셀 7%, 단독 인스타그램 동영상 19%보다 높은 29%를 기록했다.

짧은 묘사가 인게이지먼트율 높여

묘사가 짧은 IGTV 포스트일수록 인게이지먼트가 높았지만 묘사가 짧은 포스트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콘비바가 IGTV 동영상 5만4000건의 인게이지먼트율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묘사 글자 수가 1자에서 50자 사이인 포스트의 인게이지머트율이 가장 높았다. 묘사가 아예 없거나 글자 수가 0인 포스트도 인게이지먼트율이 높았던 반면 100자에서 800자 사이인 포스트는 인게이지먼트율이 저조했다.

웹사이트(https://bit.ly/3ipujPA)에서 보고서 전문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조사 방법

콘비바는 2021년 상반기(1월 1일~6월 30일)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2019년과 2020년 같은 기간과 비교·분석했다. 2만5000개 이상의 계정과 5만4000건의 IGTV 동영상, 4억 건의 인게이지먼트, 40억 건의 동영상 뷰를 분석에 포함했다. 브랜드(소비자 관련 제품, 서비스 브랜드, 이벤트, 로케이션), 미디어(신문, 언론사, 뉴스 웹사이트, 퍼블리셔), 엔터테인먼트(TV/영화 네트워크, TV 쇼, 오디오 및 소셜 우선 콘텐츠 네트워크), 스포츠(스포츠 및 스포츠팀, 리그, 스포츠 이벤트) 분야별로 1300개 계정을 분석했다.

콘비바(Conviva) 개요

콘비바는 스트리밍 미디어용 조사·연속·측정·인게이지먼트 플랫폼이다. 콘비바의 실시간 플랫폼은 특허받은 ‘스트림 센서(Stream Sensor™)’와 ‘스트림아이디(StreamID™)’를 기반으로 마케터와 광고주, 기술팀, 고객 관리팀이 시청자와 관계를 구축하고 소통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스트리밍 미디어로 엄청난 기회의 문을 열고 있는 CCTV, DAZN, 디즈니플러스(Disney+), 훌루(Hulu), 파라마운트플러스(Paramount+), 피콕(Peacock), 스카이(Sky), 슬링TV(Sling TV), TED, 워너미디어(WarnerMedia) 등의 브랜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콘비바 플랫폼은 현재 일일 3조 건에 육박하는 스트리밍 데이터 이벤트를 처리하고 있으며, 기기에 스트리밍되는 애플리케이션 40억 개에서 연간 2000억 건의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시청자 5억여 명을 지원하고 있다. 콘비바는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디지털 기업이 양질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conviva.com)를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93000528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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