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미소녀다” 포트리스M, 신규 캐릭터 ‘코드네임 마샤’ 출시

포트리스M 50번째 캐릭터 ‘코드네임 마샤’ 대규모 업데이트
지구연합 미소녀 암살자 콘셉트 신규 캐릭터 ‘코드네임 마샤’ 출시
난사 사격, 포격 지원, 저격 소총, 차량 지원의 독특한 스킬 4종 ‘눈길’
개발·서비스 자체 진행하며, 서비스 역량도 강화
클랜전 및 대규모 대회 개최로 오프라인 만남까지… ‘자만추’ 게임

2021-10-06 13:30 출처: 씨씨알

모바일 슈팅 게임 ‘포트리스M’이 미소녀 신규 캐릭터 ‘코드네임 마샤’를 출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06일 -- 게임 전문 기업 씨씨알컨텐츠트리(대표 임종환)가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슈팅 게임 ‘포트리스M’이 미소녀 신규 캐릭터 ‘코드네임 마샤’를 5일 출시했다.

이번에 추가된 코드네임 마샤는 포트리스M의 50번째 캐릭터이며, 지구 연합 소속의 인간형 캐릭터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그녀는 지구에 침공한 닥터게로 병사들에게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도와달라는 이 병장의 연락을 받고 지구와 이 병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장에 뛰어든다.

하지만 지구인들은 다크 제국 병사에게 점차 밀리게 되고, 마샤는 다크 병사들의 힘의 근원인 소울스톤을 막기 위해 지구를 떠나 포트리스 월드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마샤는 닥터게로를 저격총으로 암살해 이 전쟁을 끝내려 한다.

코드네임 마샤가 사용하는 스킬은 △가까운 적에게 탄을 빠르게 난사해 적을 스턴에 빠트리는 ‘난사 사격’ △폭격으로 화염을 발생시켜 적을 불태우는 ‘포격 지원’ △저격 라이플로 적을 저격하는 ‘저격 소총’ △아군을 빠르게 이동시킬 수 있는 차량을 보내는 ‘차량 지원’ 4종이다.

한편 포트리스M은 클랜전이나 대규모 대회가 자주 열리면서 자연스럽게 클랜원끼리 모이게 되고, 그 안에서 실제로도 만남을 이어가는 이용자가 생기면서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게임’이란 인식이 커지고 있다.

씨씨알컨텐츠트리 홍보 담당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 신규 캐릭터 추가를 넘어 50번째 캐릭터의 업데이트라는 점에서 장수 프로젝트 서비스와 함께 자체적인 서비스 역량 강화로 사용자 눈높이를 더 만족시킬 것”이라며 “꾸준한 대회 진행과 함께 앞으로 새로운 모습처럼 느껴질 많은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어 포트리스M의 성장을 기대하고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트리스M은 최근 퍼블리싱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재계약을 진행하면서 ‘팡스카이’와의 서비스 권한도 정리했다. 이에 자체적인 개발,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위한 도약 및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포트리스M 신규 캐릭터 코드네임 마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씨씨알컨텐츠트리 개요

씨씨알컨텐츠트리는 씨씨알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씨씨알의 자회사다. 씨씨알은 2000년대 초반 1200만명이 넘는 이용자를 모았던 국민 게임 ‘포트리스’를 제작·서비스하는 국내 1세대 기업이다. 현재 포트리스(PC 버전) 및 포트리스M(모바일 버전), RF 온라인(PC 버전)을 서비스하고 있다. 최근 포트리스M의 3년간 안정적인 국내 서비스를 바탕으로 2021년 4분기 안에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언리얼(Unreal) 엔진 기반의 MMORPG 프로젝트를 차기작으로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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