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세국과 스미스 디텍션, 최첨단 검색 시스템으로 감시 강화

2021-10-19 17:55 출처: Smiths Detection

도쿄--(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19일 -- 위협 감지 및 보안 검색 기술 업계를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 스미스 디텍션(Smiths Detection)이 일본 조난지마의 도쿄 세관과 미즈시마의 고베 세관에 트럭 및 화물 컨테이너 검색용 Hi Energy 9 MeV, 비월 주사 방식의(interlaced), 듀얼 뷰 HCVS 고성능 화물 검색 시스템 2기를 공급하기로 일본 관세국과 계약을 체결했다. 설치는 2022년 4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첨단 HCVS(Horn Clauses for Verification and Synthesis) 엑스레이 고정체 검색 시스템은 위협이나 밀수에 사용되는 트럭 전체(운전실 포함), 컨테이너, 차량을 정밀검사(스캔)해 보안 검색을 최적화하도록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컨베이어 메커니즘을 활용한다. HCVS는 유기물과 무기물을 구별하는 기능이 있어 수동 검색의 필요성을 줄이면서 신속하고 믿을 만한 결과를 도출한다. HCVS는 이미 일본 전역의 여러 항구는 물론 벨기에의 앤트워프 항과 이스라엘의 하이파 항 등 국제항에도 설치돼 있다.

일본은 세계 4위의 수입 및 수출 대국으로 무역은 일본 경제의 필수요소이다. 일본 경제가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에서 지속해서 회복세를 보이는 만큼, 수출과 수입이 2021년 8월 기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스미스 디텍션의 항구 및 국경 담당 글로벌 디렉터(Global Director Ports and Borders) 케빈 데이비스(Kevin Davies)는 “상품 및 교역 양이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면서 기술적 혁신을 이뤄야만 이해 당사자들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국내 및 국제 시장을 통해 상품의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 스미스 디텍션은 도쿄와 고배 세관을 지원해 안전한 항구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첨단 기술과 우리 회사의 글로벌 팀을 통해 일본의 역내 교역이 더욱 쉬워지고 세계 화물 운송도 안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미스 디텍션(Smiths Detection) 개요

스미스 그룹(Smiths Group) 계열사인 스미스 디텍션은 공항, 항만, 국경, 도시 보안 시장에 위협 감지 및 보안 검색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40년 넘게 일선에서 쌓은 경험과 역사를 십분 활용해 폭발물이나 불법 무기류, 밀수품, 유독성 화학 물질과 마약류의 위협과 불법 반입에서 사회를 보호할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미스 디텍션의 목표는 간명하다. 세계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보안과 안심,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는 것이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smithsdetec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https://www.icis.com/explore/resources/news/2021/09/16/10685288/japan-s-chemicals-exports-rise-by-28-5-in-aug-total-shipments-up-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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