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폰, 탈레스 ‘에코-SIM’ 카드로 고객 만난다

탈레스, 보다폰 그룹에 냉장고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설계의 SIM 카드 공급
유럽, 아프리카 수백만 가입자, 환경 문제에 책임 지는 혁신적인 혜택 누릴 것

2021-10-22 10:00 출처: Thales

라데팡스, 파리--(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22일 -- 탈레스(Thales)가 보다폰 그룹(Vodafone Group)에 ‘에코-SIM(Eco-SIM)’ 카드를 공급한다.

‘에코-SIM’은 카드 본체를 100% 냉장고 내장재에서 재활용된 플라스틱으로 만든 제품이다. 보다폰은 우선 유럽과 아프리카 10개국[1]에 ‘에코-SIM’을 배포할 계획이다.

매년 생산되는 SIM 카드는 45억 개가 넘는다. [2] 이때 사용되는 플라스틱은 2만 톤으로 에펠탑 2개를 합친 무게와 맞먹는다. 탈레스가 환경적 혁신의 선두 주자인 베올리아(Veolia)와 손잡고 개발한 ‘탈레스 에코-SIM’은 2020년 출시됐으며 100% 폐기된 냉장고에서 회수된 재활용 폴리스티렌으로 만들어졌다. 탈레스는 수명을 다한 냉장고 내장재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어 보다폰에 독립적이고 독점적인 친환경 플라스틱을 제공하게 됐다.

탈레스의 탄소 상쇄 프로그램도 혁신적인 ‘친환경 SIM’이 탄소 중립 인증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3] 그 결과 새로운 계약으로 전자 폐기물 감축, 탄소 발자국 축소, 순환 경제 기여를 아우르는 보다폰의 방대한 계획을 지원하게 됐다. 엠마뉴엘 운구란(Emmanuel Unguran) 탈레스 모바일/연결 서비스 부사장은 “개개의 SIM 카드는 작지만, 탈레스는 에코-SIM 제조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5000미터톤의 신생 플라스틱(virgin plastic)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탈레스 역시 보다폰과 마찬가지로 친환경 노력을 위한 혁신적 계획을 수립했다”며 “새 계약은 양사가 지구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탈레스(Thales) 개요

탈레스(Thales)(유로넥스트 파리: HO)는 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커넥티비티,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이버 보안, 양자 컴퓨팅 등 디지털과 ‘딥 테크(deep tech)’ 혁신에 투자해 사회 발전에 중요한 확신에 찬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탈레스 그룹은 방위, 항공, 우주, 운송, 디지털 신원 확인, 보안 영역 고객(기업, 기관, 정부)을 대상으로 이들이 중요한 역할을 완수하는 데 필요한 솔루션과 서비스, 제품을 제공하며 개인이 모든 의사 결정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한다.

탈레스는 세계 68개국에 8만1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2020년 탈레스 그룹은 170억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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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아일랜드, 헝가리, 체코, 루마니아, 네덜란드(사업자명: 보다폰지고, VodafoneZiggo), 남아프리카 공화국
[2] ABI 리서치(ABI Research) - 2020년 9월
[3] 탈레스 ‘에코-SIM’ 카드는 탄소 중립 프로그램의 글로벌 표준인 ‘카본뉴트럴 프로토콜(The CarbonNeutral Protocol)에 따라 탄소 중립(CarbonNeutral®)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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