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12월 교육생 모집 진행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대전·충남 지역 4차산업혁명 분야 취업률 견인
취업 맛집 대한상공회의소 3년간 K-디지털 훈련 평균 취업률 80.2% 달성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이 12월 교육생 모집을 진행한다

충남인력개발원 브이로그 영상

공주--(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05일 --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이 대전·충남 지역 4차산업혁명 분야 취업률을 견인하는 가운데 12월 교육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생 모집은 충남인력개발원이 최근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분야 과정의 사전 수요 조사를 한 결과, 수요 증가로 3개 과정을 개강하기로 결정했다.

개발원 측은 과정 설계부터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해 이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총 훈련 시간의 40% 이상을 현장 과제 기반의 프로젝트 수업으로 편성하고 있다.

또한 기업 현직에서 근무하는 전문가를 강사로 참여 시켜 현장 기술을 교육생에서 직접 전수해 취업 후 빠르게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충남인력개발원의 높은 취업률의 비결은 모의 면접 및 포트폴리오 제작 등 취업 클리닉 운영으로 기업-교육생 간 매칭을 유도하고, 필요시 동반 면접도 실시하는 등의 교육생, 기업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꼽히고 있다.

개발원의 수료생이자 현재 아비코전자의 전산팀 사원인 엄 모 씨는 “순수과학을 전공해 졸업 직후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며 “코로나19로 채용 시장이 줄었지만 충남인력개발원을 선택한 것이 취업 성공의 열쇠였다”고 말했다.

충남인력개발원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취업 현장에서 4차 산업혁명 분야 우수 취업훈련 기관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충남인력개발원으로 2019년부터 스마트팩토리, 임베디드, IOT 등 총 9개 과정 167명 교육생을 양성해 수료율 88.4%, 취업률 80.2%의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교육 과정 및 입학, 구인 문의는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홈페이지 혹은 대전기술교육센터(대전분원)로 하면 된다.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개요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직업훈련기관으로 기계, 전기, 자동화 분야의 국가 전략 직종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드론 개발 및 조종과정 등 4차 산업혁명 과정을 운영해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시키는 전문기관이다. 풍부한 현장 실무 경험과 학식을 겸비한 교수진이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을 실시간 반영하고 훈련생 개개인의 역량을 감안한 맞춤식 훈련을 실시해 평균 취업률 90% 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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