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HORTS, 글로벌 팬들을 위한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열어

케이웹페스트-컬처브릿지 사이다, 업무 협약 체결

2021-11-07 09:58 출처: 케이웹페스트

‘제1회 K-shorts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사단법인 케이웹페스트와 컬처브릿지 사이다가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07일 -- ‘제1회 K-shorts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사단법인 케이웹페스트와 컬처브릿지 사이다가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K-Shorts는 틱톡, 숏츠, 릴스 등 MZ 세대 유행의 시발점인 숏폼 콘텐츠를 다양한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는 뉴미디어 페스티벌로, 케이웹페스트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소녀시대 수영과 함께한 감성 프로젝트 ‘이‘별이 빛나다’, BAP 대현과 함께한 ‘미니앨범 프로젝트’로 대중에게 알려진 컬처브릿지 사이다는 콘서트부터 연극, 뮤지컬까지 다양한 공연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제1회 케이쇼츠 페스티벌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도록 스트리밍 서비스를 진행한다. 케이쇼츠 페스티벌을 직접 찾지 못하는 국내외 수많은 관객과 만나게 되는 통로이자, 글로벌 팬들에게도 우수한 숏폼을 선보일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양 사는 기존 영화제와는 다른 창의적 아이디어로 무장한 신개념 뉴미디어 페스티벌인 2021 제1회 K-SHORTS 페스티벌의 확장과 대한민국 콘텐츠의 위상을 알릴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페스티벌의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웹페스트 개요

“짧게, 더 짧게!” 온라인에서 소비되는 숏츠, 릴스는 대세가 됐으나, 여전히 영화를 기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K-shorts는 몇 초 단위부터 5분 미만까지의 영상물들이 자체적으로 ‘작품’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신개념 뉴미디어 페스티발 K-shorts는 플랫폼을 넘어, 좋은 작품으로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웹페스트를 넘어 숏츠까지 사단법인 케이웹페스트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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