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문화재단, 2021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 노마드’ 동행할 시민 신청자 접수

관내 문화 거점 세 곳에서 만나는 특색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
11월 23일부터 27일(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까지 진행

2021-11-12 18:52 출처: 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문화재단이 11월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 노마드’ 사업에 동행할 시민 신청자를 접수한다

화성--(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12일 --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11월 23일부터 27일(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까지 관내 문화 거점 3곳에서 진행되는 ‘문화노마드 : 공연·문학·시각’ 사업에 동행할 시민 신청자를 모집한다.

자유분방하게 떠도는 유목민을 뜻하는 ‘노마드’처럼 화성시 곳곳의 장소에서 장소별 특색을 반영한 공연, 강연, 문화 체험을 진행하는 융복합 예술 프로그램 문화노마드 : 공연·문학·시각 사업은 △더헤라몸스테이(공연) △독립서점 다락(문학) △엄미술관(시각) 세 곳의 문화 공간에서 진행된다.

첫 번째 공연 분야에서는 11월 24일 수요일 오후 4시 동탄치동천로 더헤라몸스테이에서 몸의 움직임과 관련된 공연 및 체험이 진행된다. 두 번째 문학 분야에서는 11월 26일 금요일 오후 7시 화성시 향남읍의 독립서점 다락에서 작가 강연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시각 분야에서는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화성시 봉담읍 엄미술관에서 설치 미술 전시가 진행되며, 27일 토요일 오후 2시 해설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등으로 마무리된다.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팀 담당자는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 예술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되는 만큼 지역 주민 참여 과정을 통해 예술 활동이 지역에서 자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예술인과 시민이 소통하는 각각의 문화 예술 공간에서 공연, 문학, 시각의 복합적 예술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문화노마드 프로그램은 2021 경기도 문화의 날 공모 지원 사업이며, 자세한 사항 및 신청 방법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문의는 예술창작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화성시문화재단 개요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 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립도서관 등 운영 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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