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너만 생각하면 [ ]이 나와’ 출간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나오는 웃음과 눈물

2021-11-18 09:40 출처: 좋은땅출판사

‘너만 생각하면 [ ]이 나와’, 정경미 지음, 좋은땅출판사, 116p, 9000원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18일 -- 좋은땅출판사가 ‘너만 생각하면 [ ]이 나와’를 펴냈다.

생각만 해도 웃음 짓게 하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는가.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오게 하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는가. 이 책은 정경미 저자가 2008년 e-book으로 출간한 ‘슬픈 시인의 시’에 이은 세 번째 시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연한 만남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그리움을 그리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라 말한다. 만나게 되는 여러 인연들, 우연히든 아니든 그들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그들을 기억해 꽃으로 피어나게 된다고 소개한다.

각 계절만이 줄 수 있는 그리움과 아름다움이 있다. 저자는 각 계절을 만남, 사랑, 이별, 그리움으로 표현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만나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그리워하게 되는 하나의 과정으로 표현했다. 이 과정은 다소 무거울 수 있는데,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시의 분위기를 경쾌하게 가꿨다. 수수하고 정감 있는 들에 핀 꽃들을 우리 삶에 빗대어 표현했다. 만남 그리고 사랑, 이별 후 그리움을 글 속에 조화롭게 표현해 인간의 내면세계를 은은하게 그려 냈다.

각 계절에 맞춰 읽어도 될 것이고, 그리운 계절을 읽는 것도 좋다. 여름이 그리운 겨울에 여름 시를 읽는 것 또한 새로운 즐거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지난날을 그려 보며 마음에 휴식을 줄 수 있다.

‘너만 생각하면 [ ]이 나와’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 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 문화의 선두 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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