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문화재단, ‘2022 예술인학교 연구TA 참여 그룹’ 모집

예술 교육가 연구 과정 참여 그룹 공모, 2월 11일까지 신청 접수
지역 주요 거점을 기반으로 화성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2022-01-21 11:52 출처: 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문화재단이 ‘2022 예술인학교 연구TA(예술 교육가 연구 과정)’ 공모를 진행한다

화성--(뉴스와이어) 2022년 01월 21일 -- 화성시문화재단은 예술지원센터 신설에 따라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 운영하는 ‘예술 교육가 연구 과정 예술인학교 연구TA’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TA는 Teaching Artist의 약자로, 예술 분야의 전문성과 교육가로서 능력을 갖춘 예술 교육가를 뜻한다.

‘예술인학교’는 올해 처음 진행되는 사업으로, 화성시에 거주하는 예술인 및 예술 교육가를 대상으로 한다. 팀 티칭으로 운영되는 연구TA 예술 교육가 연구 과정은 관내 주요 거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이 모여 학습자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활동 거점과 주요 학습자를 선택해 자발적으로 주제를 선정하고,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한다. 연구TA 활동이 이뤄지는 화성시 주요 거점은 동탄복합문화센터, 봉담 생활문화창작소, 향남 화성시생활문화센터 등으로 참여자들은 이곳에서 약 7개월간 연구 활동을 진행한다. 활동을 통해 개발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은 20회의 실습·운영 절차를 거치게 된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연구TA를 통해 예술 교육가를 양성해 지역 예술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화성시에 걸맞은 화성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며, 개발된 프로그램은 앞으로 지역 시민에게 환류하는 예술 생태계 마련의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TA는 3인 1개 그룹으로 운영되며, 7개 그룹은 공모를 통해 선발한다. 선발된 연구 그룹에는 최대 2000만원의 연구 개발비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2월 11일 접수 마감된다. 자세한 정보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문화재단 개요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 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립도서관 등 운영 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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