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날SOS, 오라클과 해외 임직원 안전관리 위한 웨비나 공동 개최

국내외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내용 담아
법률, 해외 안전관리, HCM 클라우드 각 분야 전문가가 발표자로 참여

2022-05-03 10:00 출처: 인터내셔날SOS

인터내셔날SOS가 오라클과 함께 5월 11일 해외 임직원 안전관리를 위한 웨비나를 개최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5월 03일 -- 전 세계 파견자 안전지원 전문기업, 인터내셔날SOS는 5월 11일(수) 한국 오라클과 함께 해외 임직원 안전관리를 위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엔데믹시대를 준비하는 글로벌 인사 관리에 필요한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글로벌 기업 및 글로벌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국내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을 위해 법률, 해외 안전관리, 인적자원관리(HCM) 클라우드 등 각 분야 전문가가 발표자로 참여해 해외 임직원을 관리하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첫 번째 세션에서는 1월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에 따라 기업의 안전과 보건에 대한 책임이 강화된 상황을 고려해 법무법인 더웨이 권영실 대표변호사가 인사담당자가 알아야 할 기업의 안전배려의무를 판례와 중대재해처벌법을 기준으로 발표한다.

이어 인터내셔날SOS 코리아 강승구 사장과 이재은 보안매니저가 해외 임직원 안전관리에 필요한 준비 사항 및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사건 사고에 대한 대응 방안을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해 소개하며, 마지막으로 한국 오라클 김미리 컨설턴트와 강지선 컨설턴트가 엔데믹 시대를 대비해 해외법인, 주재원, 보안, 의료 항목 등을 준비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강승구 인터내셔날SOS 코리아 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점점 다양해지고 예측 불가한 사건 사고로 인해 해외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업 인사담당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현실”이라며 “임직원들의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이번 웨비나를 통해 해외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 확보에 필요한 사항들을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웨비나는 등록 웹사이트에서 사전 등록해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11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90여 분간 진행된다.

한국 오라클 개요

오라클은 완전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제품군과 보안 역량, 자율운영 기술 기반의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한다. 오라클(NYSE: ORCL)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내셔날SOS(International SOS) 개요

인터내셔날SOS는 글로벌 의료 및 보안 지원 전문 기업으로, 기업 및 기관 임직원들의 안전한 해외 근무를 위해 파견 준비 단계를 포함해 파견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심리, 의료 및 보안 이슈에 대한 최적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1985년 설립돼 런던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90개국, 1000개 지역에서 5200명의 의료 전문가와 200명의 보안 전문가를 비롯해 1만 명 이상의 직원들이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365일 연중무휴인 26개의 지원센터(서울 지원센터 포함)와 65개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인터내셔날SOS는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과 전 세계적 미국 국방부 소속의 해외 주둔 미군을 포함, 1만2000여 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춘지 선정 글로벌 100대 기업 89%, 500대 기업의 64%가 당사의 해외 안전관리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 안전성과 회복탄력성을 확보하고 임직원 안전배려의무(Duty of Care)를 실현하고 있다. 단순히 긴급 상황 발생 시에만 필요한 서비스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출국 전 사전 준비 단계에서부터 파견 중 정보/조언 제공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까지 포괄적인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기업 및 기관의 입장에서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2011년 석해균 선장을 무사히 에어앰뷸런스로 소말리아에서 한국으로 후송한 바 있으며, 리비아와 이집트의 대규모 유혈사태, 일본의 지진 및 쓰나미 등 긴급 보안 상황에서 기업/기관의 임직원을 인접국으로 안전하게 이송하는 등 다국적 기업, 정부, NGO 등의 고객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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