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치, 미국 유튜버 영상 보고 영어로 바로 코딩 배우는 ‘코딩영어’ 학습법 출간

영어와 파이썬,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다
디지털 변화에 발맞춰 진화하는 방법
온라인 교육을 누리기 위한 필수 요소, 코딩영어

2022-05-11 08:00 출처: 원펀치

코딩영어, 김용찬 지음, 원펀치, 208쪽, 1만6000원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5월 11일 -- 원펀치가 미국 유튜버의 영상을 보면서 영어로 바로 코딩을 배우는 ‘코딩영어’(지은이 김용찬) 학습법 교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개발한 자기 주도 학습법을 다루고 있다. 빠르게 바뀌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온라인 교육의 이점을 누리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바로 ‘영어’와 ‘파이썬 공부’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가 개발한 자기 주도 학습법을 그 지름길로 제시한다.

자기 주도 학습법이 우수한 이유는 세 가지다. 첫 번째는 코딩은 영어로 만든 용어이고, 문법이기 때문에 영어로 들었을 때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가 코딩영어를 쓴 가장 큰 이유다.

두 번째, 실습을 해서 결과가 맞게 나온다면 영어가 들렸다는 것을 의미하니 혼자서도 학습을 할 수 있다. 복잡한 과정 없이도, 코딩을 통해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세 번째, 만약 정 이해가 안 되고 실습 결과가 계속 틀리게 나온다고 해도, 듣기(LC) 훈련과 요점 정리를 해주는 코딩영어의 도움을 받으면 해결할 수 있다.

원펀치 담당자는 “저자가 자신 있게 소개하는 코딩영어, 자기 주도 학습법을 통해 영어와 파이썬 프로그래밍,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자”고 말했다.

원펀치 개요

창의 융합 인재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된 원펀치 출판사는 경영과 코딩을 융합, 기존 코딩 학습과 영어 학습을 하나로 융합하는 학습법을 개척·보급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김용찬 대표는 고려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노던일리노이대학교에서 컴퓨터사이언스 석사, 숭실대학교 경영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87년 LG-CNS 본사 연구소 팀장으로 재직했으며 △우신전자통신 소프트웨어(SW) 개발부 부장·이사 △국내 최초의 전화 정보 서비스 회사 데이텔 창업 및 대표이사 역임 △2003~2009년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겸임교수 △숭실대학교 경영학과·노사발전재단·숭실대학교 대학원 컴퓨터학과,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에서 강의했다. 출판한 서적으로는 ‘콘셉트 경영’(2018), ‘컨셉팅하라 그리고 코딩하라’(2019), ‘코딩영어’(2022)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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