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퍼리스, 사업 간소화해 글로벌 단독 종합 투자 은행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거래 발표

비테스 에너지 주주에 새로운 단독 공기업으로 비과세 분사 제안
2억3900만달러 규모의 아이다호 팀버 매각으로 1억4000만달러 세전 이익 발생 추정
제퍼리스, 사업 축소 및 비용 절감 위해 상장 기업 두 곳 합병
2022년 5월 31일 기준 기존 가맹점 은행 포트폴리오의 순 장부가액은 16억달러이며 이 거래에 따른 기존 가맹점 은행 포트폴리오의 추정 유형 자산 순 장부가액은 10억달러 미만[1]

2022-07-20 17:30 출처: Care of Jefferies Financial Group Inc. and Jefferies Group LLC

뉴욕--(뉴스와이어) 2022년 07월 20일 -- 제퍼리스 파이낸셜 그룹(Jefferies Financial Group Inc.)(뉴욕증권거래소: JEF)이 투자 은행 및 자본 시장 사업을 구축하고 종합 금융사(Merchant Banking)의 포트폴리오 규모를 축소하는 데 집중하는 장기 기본 전략을 유지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제퍼리스는 2022년 말까지 비테스 에너지(Vitesse Energy)의 지분을 주주들에게 배당할 예정이다. 이번 지분 배당으로 신규 단독 법인인 비테스 에너지(Vitesse Energy, Inc.)를 설립하고 최종적으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다. 제퍼리스는 비테스 에너지의 지분을 모든 주주에게 일정한 비율에 따라 비과세로 배당할 예정이다. 2022년 5월 31일 기준 비테스의 순 장부가액 및 유형 자산 순 장부가액은 4억2700만달러다.[2]

제퍼리스는 비테스 분사 외에도 아이다호 팀버(Idaho Timber)를 2건의 거래를 통해 총 2억3900만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고, 그 결과로 발생하는 세전 이익을 1억4000만달러로 추정하고 있다. 이 거래는 8월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 5월 31일 기준 제퍼리스의 기존 종합 금융사 포트폴리오의 순 장부가액은 16억달러이며 비테스 에너지 분사와 아이다호 팀버 매각에 따른 기존 종합 금융사 포트폴리오의 유형자산 순 장부가액은 10억달러로 추산된다.[1] 현재 린켐(Linkem)은 자사 소매 사업부를 티스칼리(Tiscali)로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린켐은 이번 합병이 마무리되면 종합 금융사 포트폴리오를 축소하려는 전략에 따라 가치 극대화를 추진하기 위한 유동성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퍼리스는 또 홈페드(HomeFed)가 앞으로 18개월 동안 상당 부분의 자산에 대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제퍼리스는 2022 회계연도 말까지 제퍼리스 그룹(Jefferies Group LLC)을 제퍼리스 파이낸셜 그룹(Jefferies Financial Group Inc.)으로 통합해 기업 구조 간소화 및 단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무엇보다도 10-Q 양식 및 10-K 양식의 두 가지 문서를 비롯해 기타 중복 절차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통합으로 제퍼리스 파이낸셜 그룹은 제퍼리스 그룹의 부채를 책임져야 한다. 베테스 분사와 아이다호 팀버 매각으로 제퍼리스의 기존 종합 금융사 포트폴리오가 더 축소되면서 2023년에는 기존 종합 금융사 투자를 보고 목적으로 분할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통합 계획과 관련해 테리 젠드론(Teri Gendron) 최고 재무 책임자(CFO), 존 돌턴(John Dalton) 재무 관리 총괄 겸 최고 회계 책임자(CAO)는 2023년 상반기까지 제퍼리스에 남아 있기로 했다. 통합이 끝나면 맷 라슨(Matt Larson) 현 제퍼리스 그룹 CFO와 테리 젠드론이 제퍼리스 파이낸셜 그룹의 공동 CFO로 활동한다. 맷 라슨은 2023년에 테리 젠드론이 퇴사한 이후 단독으로 CFO를 맡는다.

리치 핸들러(Rich Handler) 제퍼리스 최고 경영자(CEO)와 브라이언 프리드먼(Brian Friedman) 제퍼리스 사장은 ”이번 발표는 제퍼리스를 핵심 사업인 투자 은행 및 자본 시장에 집중하기 위한 장기 계획의 또 하나의 이정표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루카디아 내셔널 코퍼레이션(Leucadia National Corporation, 이하 루카디아)와 제퍼리스 그룹을 합병해 최종적으로 제퍼리스 파이낸셜 그룹이 출범한 이후 10년 동안 실질적이고 성공적인 발전을 이뤘다. 다양한 이해 관계자에게 밝힌 바와 같이 우리의 목표는 제퍼리스의 입지를 계속 다지면서 종합 금융사 포트폴리오의 가치 실현을 최적화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기존 종합 금융사 포트폴리오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인내심을 갖고 기회를 모색한 결과 2022년 5월 31일 기준 18억달러, 아이다호 팀버 매각을 감안하면 19억달러[3]의 세전 이익을 기록할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10년 동안 루카디아 인수로 발생한 37억달러의 순 영업 손실 이월액을 상당한 현금 세금 절감으로 충당했다. 또 2022년 5월 31일 기준 56억달러 또는 비테스 분사를 포함해 60억달러[4]의 이익 가운데 현금 배당, 현물 배당 및 자사주 환매를 통해 각각 13억달러, 8억7800만 달러 및 38억달러를 주주들에게 환원했다.”

”주주들에게 지급된 60억달러[4]는 제퍼리스 그룹 및 루카디아 합병 당시 총 장부가액 100억달러의 60%와 유형 자산 장부가액 72억달러[5]의 약 80%에 해당한다. 2022년 5월 31일 현재 제퍼리스의 장부가액은 103억달러로 자산 매각(아이다호 팀버 포함)과 현금 및 현물 배당(비테스 분사 관련)에 따라 유형자산 장부가액을 2022년 5월 31일 기준으로 81억달러로[6] 추산하고 있다. 제퍼리스의 발행 주식은 제퍼리스 그룹 및 루카디아 합병 당시 3억6400만주에서 현재 2억3200만주로 35% 이상 감소했으며 완전 희석 주식 수는 3억9000만주[7]에서 현재 2억6000만주[7]로 30% 이상 감소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퍼리스 그룹이 2012년 31억달러의 순 매출과 2억8200만달러의 제퍼리스 그룹 귀속 순이익 및 전 세계에 3804명의 직원을 둔 월스트리트의 틈새 업체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변모했다는 점이다. 지난 12개월 기준으로 순 매출은 60억달러, 제퍼리스 그룹 귀속 순익은 13억달러, 전 세계 직원 수는 4825명으로 늘었다. ”

”우리는 제퍼리스의 글로벌 팀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현재 시장 환경이 단기적으로는 어렵지만 앞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면서 큰 지지를 보내주는 충실한 고객층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능력에 대해서는 매우 확신하고 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최우선 순위에 집중하고 주요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한다.”

”종합 금융사 포트폴리오의 규모가 법인을 통합할 수 있는 지점에 도달한 것은 매우 기쁘지만 젠드론과 돌턴을 보내야 한다는 것은 아쉽다. 우리는 제퍼리스에서 계속 협력해 줄 것을 원하지만, 두 사람 모두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에 더 적합한 역할을 찾기로 했다. 젠드론은 2014년 9월 제퍼리스에 합류한 이후 다양한 사업 혁신을 주도하고 사업 공개 및 보고 역량과 내부 통제 및 재무제표를 강화했으며 제퍼리스 파이낸셜의 직원을 이끄는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했다. 또 코로나19 여파로 페그 브로드벤트(Peg Broadbent)가 사망한 뒤 한동안 제퍼리스 그룹 CFO로 일하며 제퍼리스 그룹의 회계팀을 지원하기도 했다. 2015년 제퍼리스에 합류한 돌턴 역시 전문성, 굳건한 직업윤리, 세심함, 주어진 모든 임무를 기꺼이 수행하고 습득하려는 의지로 우리의 기대를 크게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줬다. 두 사람이 통합과 전환 과정에서 맷 라슨이 CFO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하도록 도울 수 있어 특히 감사하다.”

”비테스에 대해 언급하자면, 우리는 2013년부터 비테스의 밥 제리티(Bob Gerrity)와 브라이언 크리(Brian Cree)와 사업을 영위해 왔다. 그 기간 두 사람은 특히 바켄(Bakken) 지층의 유정 및 천연가스정에서 비테스의 비영업 이익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키고 다양화해 스마트하고 전략적인 전문가의 자질을 증명했다. 우리는 비테스의 사업에 확신이 있고 비테스 분사로 제퍼리스 주주들에게 지분을 배당하면 비테스의 기본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믿는다. 개인적으로 비테스의 의미 있는 주주로서 지속적인 성공을 통해 이익을 얻길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아이다호 팀버의 CEO인 테드 엘리스(Ted Ellis)는 2005년부터 제퍼리스의 훌륭한 파트너였다. 아이다호 팀버는 지난 17년 동안 제퍼리스의 수익에 꾸준히 기여해 왔으며 지난 2년 동안은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그러나 제퍼리스가 금융 서비스 사업에 집중하게 되면서 목재 제조 사업을 매각할 시기가 왔다고 판단했다. 우리는 아이다호 팀버의 테드 엘리스와 유능한 팀이 성취한 모든 것에 대해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테드는 대단한 능력과 품위, 그리고 인간성을 지닌 사람”이라고 말했다.

합병, 비테스 에너지 분사 및 아이다호 매각과 관련해 제퍼리스 LLC가 제퍼리스 파이낸셜 그룹의 재정 자문을 맡았다.

제퍼리스(뉴욕증권거래소NYSE: JEF)는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단독 투자 은행이다. 60년 동안 고객 서비스에 주력해 왔으며 투자자, 기업 및 정부 기관에 통찰, 전문 지식 및 거래 자문을 제공한다. 미주, 유럽 및 아시아에서 투자 은행, 자문, 판매 및 거래, 연구 및 자산 관리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퍼리스의 루카디아 자산 관리(Leucadia Asset Management) 사업부는 대체 자산 관리 플랫폼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1995년 제정 미국 증권 민사 소송 개혁법(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의 ‘세이프 하버 조항‘이 의미하는 범위 내의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현재의 관점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회사의 미래에 관한 진술 및 과거 사실이 아닌 진술을 의미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일반적으로 ‘~해야 하다’, ‘예상하다’, ‘의도하다’, ‘~일 수 있다’, ‘~할 것이다’, ‘~할 수도 있다’ 또는 유사 표현으로 식별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매출, 수입, 운영, 준비 및 기타 결과에 대한 특정한 기대와 미래의 성과, 계획, 목표에 대한 진술을 포함할 수 있다. 또 회사의 사업과 제품의 개발에 대한 전략과 관련된 진술도 포함한다. 미래예측진술은 미래의 사건에 대한 회사의 신념을 내포하며, 그중 다수는 본질적으로 불확실하다. 따라서 실제 결과나 성과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제시된 예상 결과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다. 실제 결과가 회사의 미래예측진술에서 제시된 바와 상당히 달라질 수 있는 ‘위험 요소(Risk Factors)’ 등 중요한 요인과 관련된 정보는 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하는 문서에 포함돼 있다. 독자는 회사가 SEC에 제출하는 보고서와 함께 모든 미래예측진술을 읽고 해석해야 한다. 회사는 앞으로 일어날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갖고 있지 않다.

과거 실적은 미래의 결과를 반영하지 않을 수 있다. 다양한 유형의 투자에는 다양한 수준의 위험이 수반된다. 따라서 특정 투자 또는 투자 전략의 미래 성과가 수익성이 있거나 표시된 성과 수준과 같을 것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비-일반회계기준(비-GAAP) 조정

다음 표는 비-GAAP 지표를 각각의 미국 GAAP 지표로 조정한 내역이다. 경영진은 이러한 비-GAAP 지표가 투자자에게 경영진의 시각을 통해 회사의 성과를 바라보고 과거 기간과 비교하고 예상되는 거래의 영향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므로 투자자에게 유용하다고 믿는다. 이러한 지표는 미국 일반회계기준(U.S. GAAP)에 의거해 준비된 지표를 대신하거나 우월하는 것으로 간주돼서는 안 된다.

1) 종합 금융사 추정 유형 자산 장부가액 조정

아래 표는 2022년 5월 31일 현재 종합 금융사 장부가액을 2022년 5월 31일 기준 종합 금융사 유형 자산 장부가액로 조정한 내역이다.(단위: 100만)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3zkcVES)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717005057/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