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 ‘홍은베이커리’ 시그니처 메뉴 시식회 성료

한국식문화디저트마스터연구소와 협업해 개발한 시그니처 메뉴 6종 첫 공개

2026-07-21 13:00 출처: 홍은청소년문화의집

‘홍은베이커리’가 직접 만든 6종 레시피를 직접 설명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서대문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성주)은 2026년 7월 4일 청소년 베이커리 나눔 동아리 ‘홍은베이커리’가 개발한 시그니처 메뉴를 지역주민에게 선보이는 시식회를 지역사회에 선보이며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목표였던 시그니처 메뉴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된 시그니처 메뉴 레몬파운드 등 6종을 처음 선보였으며,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메뉴를 시식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시식회 피드백을 바탕으로 홍은베이커리 청소년들은 메뉴를 최종 보완해 오는 8월과 10월 일일카페를 운영할 예정이며, 6종의 메뉴를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 내 기관에 전액 기부해 나눔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메뉴 개발 과정에서 홍은베이커리 단원들의 교육을 지원했던 한국식문화디저트마스터연구소(대표 김단아)는 교육 지원에 이어 단원들이 직접 운영하는 일일카페 운영에도 함께 참여해 홍은베이커리 단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장성주 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홍은베이커리 동아리는 청소년문화의집 개관(2011년)과 함께 운영돼 온 청소년들의 추억과 노력이 담긴 상징적인 동아리다. 동아리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제과·제빵 실습과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다양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서울시 서대문구 포방터길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hyc.or.kr) 또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홍은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 소개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환경을 만든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행복을 위한 거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y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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